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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경산산학융합원, 경산산학융합지구 이업종 대ㆍ중소기업 동반성장 교류회
관리자 2021-04-15 조회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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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산산학융합원, 경산산학융합지구 이업종 대ㆍ중소기업 동반성장 교류회


조필국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21년 04월 14일



[경상매일신문=조필국기자]경북경산산학융합원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기업과 청년을 위한 산학융합 맞춤형 거점공간을 구축하여 대학과 기업 근로자와 학생이 함께 연구하며 내일을 준비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경산산학융합지구를 조성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하며 동업종을 넘어 이업종간 동반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는 교류회를 개최했다.

경북경산산학융합원 김봉환 원장은 “대학과 중소기업, 대기업이 함께 지혜를 모아 지역 중소기업 애로 해결을 위한 네트워킹을 구축하고, 다양한 국책 사업발굴과 정보교류를 위한 첫걸음이 시작된 것이며 앞으로 교류회를 통해 중소기업과 대학, 대기업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을 자주 마련 하겠다.”고 하였다. 교류회는 코로나 방역의 중요성을 감안해 소규모로 진행되었으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관계자와 지역 중소기업 임직원,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참석했다.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글로벌 경쟁 속 지역 기업의 성장과 청년이 내일을 준비하고, 기업의 R&D 역량이 성장되고 청년인재의 육성과 고용창출이 선순환 되는 체계를 경북경산산학융합원이 선도하여 어려워지고 있는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우수한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과 핵심 기술을 갖춘 중소기업을 육성하여 지역사회의 경제 성장과 발전에 마중물이 되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

우수한 인재 확보는 경쟁력이고 자산이며 기업의 성장에 큰 기반이 되기에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협의하는 교류회는 중소기업이 안고 있는 여러 현안에 대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며 어려운 현 상황 속 우뚝 성장하는 대학과 대기업, 중소기업의 상생 발전을 기대해 본다.